미술을 배운적은 없지만 색을 좋아해서 힐링이 될 것 같아 시작했어요. 오전시간 조용한 카페도 좋았고, 쌤도 처음 뵀지만 편하고 친절하셨어요. 제가 이거저거 기초적인 질문을 드렸는데 잘 알려주셨고 앞으로 유치원생 가르치듯 다 알려달라고 말씀드렸네요^^ 쌤이 그림은 정답없이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하셔서 마음이 편해졌네요. 부담없이 꾸준히 하고 싶습니다~
26년 03월 20일 (김**)
선과 색을 고민하고 있을 때 찰떡같이 해결해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긴 시간 함께 그림 그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26년 03월 18일 (장**)
하얀 도화지를 채울 생각을 하면 처음에는 막막하지만 선생님께서 여러 제안을 해 주시고 세심하게 조언해주시니 어느새 그림으로 채워집니다~! 금새 한 작품이 완성되는 놀라운 마법~!! 늘 고맙습니다
26년 01월 15일 (장**)
처음인데 모두 환영해주셔서 좋았습니다
25년 12월 12일 (전**)
색연필로 하는 드로잉 너무 재미 있어요. 같이 그림 그리시는 분들 분위기도 너무 좋고 열심이세요. 매주 목요일이 기다려집니다.
25년 11월 21일 (박**)
선과 색으로 자연을, 마음을, 어설프게 나마 표현해 보는 것이 닫힌 혼에 창을 내고 시원한 바람을 들이는 일과 비슷함을 새록새록 느껴갑니다.
25년 10월 23일 (조**)
스케치부터 색칠까지 온전히 제가 해냈다는 성취감이 있고요, 그림 실력은 없지만 친절하고 다정하게 , 예리하게 도움주시는 선생님과 응원해주는 멤버들 덕분에 늘 즐겁습니다.
25년 08월 27일 (장**)
결코 쉽게 여겨지지 않던 그리기였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쓱쓱 긋는 선에 자신감이 실리고, 선생님께서 매달 선정해 알려주시는 작가의 이야기와 작품 세계의 해설이 교양을 풍부히 해주면서 그림에 대한 안목을 넓혀줍니다. 다양한 색깔의 색연필을 쓰면서 색이 생활에 리듬감을 주는듯 시간이 갈수록 즐거워요!
25년 08월 27일 (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넘 즐거웠어요! 명화 해설과 민화 감상에 드로잉과 색칠 까지 품격 넘치는 수업에 초대되어 고급짐에 따라갈 수 있나싶은데 선생님께서 마음껏 주저말고 하라 자신감 주셔서 즐겁게 따라갑니다~ 감사합니다!
25년 05월 08일 (조**)
가기전부터 걱정이 많았는데, 선생님께서 너무 편하게 해주셔서,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25년 05월 08일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