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수업인데 차근차근 세심하게 알려주셔서 따라갈수 있었습니다. 배울수록 재미있을것같아요.
26년 02월 04일 (김**)
50 다 되가도록 마음만은 청춘인 아줌마 입니다. 평생 버킷리스트 였던 댄스 배우기에 도전했습니다. 몸치여서 수업을 하면서도 스스로 부끄럽지만 선생님께서 언제나 잘한다 ~ 잘한다 ~ 해주시니 늘 재미있게 배우고 있습니다 수강생들이 많이많이 늘어나서 오래오래 배우고 싶어요 ~ ^^ 다들 어려워 마시고 도전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26년 01월 14일 (김**)
방송댄스 난생처음하는데 박하쌤께서 너무 쉽고 재밌게 잘 가르쳐주셔요! 저보다 한참 젊으신 쌤이신데 수강자들끼리 할때 굿~~굿~하면서 찐 엄마미소짓는게 넘나 진심이시라 정말 귀여우신ㅋㅋㅋㅋ춤을 쉽게 배울수있도록 잘 코칭해주셔서 즐겁게 하고있습니다!
25년 12월 25일 (한**)
선생님 열정적으로 천천히 잘가르쳐 주셔요. 즐거운시간이었어요
25년 11월 14일 (강**)
춤을 처음 배워서 많이 걱정했는데, 선생님께서 정말 차근차근 쉽게 알려주셔서 따라가기 좋았어요. 기본 동작부터 자세 교정까지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이해가 잘됩니다 또 어려운 부분 천천히 반복해 주셔서 점점 자신감 생기고 덕분에 즐겁게 배우고 뿌듯한 마음으로 운동겸 꾸준히 할계획입니다 처음 배우시는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25년 08월 27일 (이**)
몸치인 춤 초보라서 웬만해서는 춤추는 게 즐겁다고 느끼지 못하는데 정말 즐겁게 수업해주셨어요!!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25년 08월 20일 (김**)
선생님께서 너무너무 친절하게 잘 알려주세요!!🥹 몸치도 따라갈 수 있게 포인트를 잘 짚어주면서 수업해 주셔서 어려울까 걱정했던 안무도 잘 배울 수 있었어요!! 칭찬도 잘 해주시고 격려(?)도 잘해주셔서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25년 08월 13일 (해**)
제가 정말 몸치라서 걱정했는데 천천히 친절하게 알려주셨어요 👍
25년 08월 06일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