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모임일이 기다릴 정도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책에 대해 편안하게 얘기할 수 있도록 리더님이 잘 이끌어 주십니다~
26년 04월 28일 (윤**)
누군가에겐 따스했고 누군가에겐 허했던 감상의 조각들이 봄 꽃처럼 날리던 하루였습니다!
26년 03월 31일 (김**)
도란도란 나눔 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26년 02월 25일 (김**)
책을 읽고 서로의 생각과 느낌을 나누는, 편하지만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독서모임을 찾고 있었어요. 리더님이 미리 어떻게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톡을 주셔서 생각을 정리하고 갈 수 있어서 더 풍성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벌써 다음 모임이 기다려 지네요.
25년 11월 26일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