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한 시간이 후딱 지나네요. 스튜디오도 깨끗하고 시원해요. 선생님도 밝고 열정적이시고, 처음엔 할까 말까 엄청 망설였는데 1000프로 대만족입니다. 틀려도 다시 하고 싶게 만들어 주시는 우리 선생님의 세심한 지도력이 가장 좋아요! 👍
26년 07월 17일 (김**)
춤이라곤 춰본 적 없고 나이도 많아 할 수 있을까 싶었지만 박자 감각을 익히는 기초 학습부터 차분차분 진도 나가고, 못해도 부담없도록 응원해 주시는 선생님의 수업 방식이 참 마음에 듭니다.
26년 06월 02일 (황**)
리듬을 탈 수 있도록 기본부터 가르쳐주셨어요. 몸치 박치여도 따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부여해 줘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제가 찾던 수업이었어요.
26년 05월 02일 (황**)